스즈가 답답하긴해도 점점 표현하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지루하진 않은거 같아요~ 그보다 한결같은 아이지가 더 대단하네요 지칠만도 할거같은데 계속 표현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너무 보기좋아요! 다음권엔 어떤 진전이 있을지 오히려 궁금해지내요~
유명한 작가님인건 알고 있었지만 작품을 보는건 스멜이 처음이라 그런지 저는 귀엽고 좋았어요 꼬리와 귀로 감정이 표현되는게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ㅠ 작화도 종의 특성을 너무 잘 살려서 왜 이분을 수인물 장인이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