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좀 심심한 느낌도 있고 서로에게 빠지는 과정이 어딘가 좀 어색하지만.. (워낙 오래된 만화라..)어느순간 두 사람과 두 사람이 연결되어 있는 회사 동료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오자키는 정말 매력있는 남자에요 8~10권의 오자키는 정말 최고로 스윗하고 멋졌어요~ 잘봤습니다
재벌과 양아치의만남이라 클리셰하지만 동시에 성장물이라 아오이가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좋고 이나미 또한 아오이를 만나면서 변해가는 모습이 그저 흐믓해요 이나미가 생각보다 솔직하고 자기껄 확실히 지킬수 있는 남자라 멋있어요! 비서 친구도 굉장히 매력적이구요 잼있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