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모구라가 미도에게 너무 심한말을 많이해서 나중에 잘되더라도 괜찮은건가 싶었는데 역시 그 순간들이 발목을 잡네요.. 싱처를 받은 당사자는 오히려 쉽게 용서하지만 말을 내뱉은 사람 죄책감에 힘들수밖에.. 거기다 어렷을적부터 잊지못한 첫사랑 당사자였으니.. 착찹하긴하네요.. ㅠ 다음권이 절실해요!!
유이치로가 혈기만 왕성한 바보 야쿠자가 아니라 확실한 신념이 있는 부두목이라 매력적이였어요 보통야쿠자 두목은 좀 바보같이 나오고 두목을 좋아하는 상대만 똑부러지게 나오는데 유이치로와 모모타리 둘다 장난스럽지 않고 진지한점이 좋았어요! 잼있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