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워낙 유명하지만 왠지 보면 안될것같아 계속 망설이고 있었던 작품인데.. 이번에 행사하길래 고민고민하다 구매했는데 .. 역시.. 넘사벽이랄까.. 고어물+이상성욕 을 섞어놓은듯하네요.. 열면 안되는 문을 연거같아서.. 좀 후회가 되긴하는데.. 윽.. 그래도 으른이니까..
전형적인 남자 둘의 성격이네요 그래도 조금 더 성격이 급한 노보루가 먼저 고백을 하긴하네요 ㅎ 둘이 잘 어울려요! 고백한 뒤 노보루가 직진이라 맘에들었어요 다이치는 묵묵한 성격이라 조금은 답답했지만 .. 노보루를 좋아한다는건 느껴졌기에 귀여웠어요~ 잔잔하게 주변에 있을법한 사랑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