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젠지가 좀 답답하긴해도 젠지맘도 알것같아요 하나오카같은 남자가 아무리 좋다 한들 본인이 발목을 잡는거 같아서 무섭겠죠.. 계속 승승장구해나가는 하나오카를 보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될거고 하나오카의 뜻과 상관없이 주변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받게될텐데 그걸 젠지가 견딜 수 있을까요ㅠ 그렇게 흔들리는 젠지를 볼때마다 하나오카도 힘들테고.. 그래도 다행인건 눈치빠르고 직진하는 하나오카라는거..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너무 귀엽네요 머리속이 꽃밭이라는 말이 저 수 한테 딱 어울리는 말이였네요 ! 생각할때 나오는 조그마한 천사랑 악마라던지 토끼라던지 그게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여!! 저한텐 딱 좋은 개그코드였어요!! 수인인 하이세도 자기 맘을 알게 된 뒤 직진하는 모습도 취저! ㅠ 바보같은데 엄청나게 사랑스러운 수 때문에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