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즈키 아키라 작가님 그림은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 디어 로렐라이나 도메스틱 비스트등 보다 스토리 자체가 동화같아서 인지 여우의 요스가는 더 아름답게 느껴져요 ~ 요스가가 새끼 매 였을때 너무 귀여움 ㅠ 읽었던 작품 모두 작화와 스토리가 저한테는 잘 맞아서 이제 작가님 작품은 모두 구입하게 될 거 같아요 ~많은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로스가 더이상 더렵혀지지 않아 다행이에요 그리고 리브가 로스를 만나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게되어 그것 또한 다행입니다 두가지 이야기중 꽃 이야기에선신은 보는 관점에 따라 누구든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오히려 나이가 들고 나선 한가지 모습의 신이 있다는게 더 믿기지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