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작품 드디어 나옴! 뭔가 표지가 굉장히 맘에들어서 보고싶은 작품이였는데 역시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이 시리어스물만 그리시다 3년 쉬시고 나온 단행본이라고 써있던데 전 작가님 작품을 처음 접한거라 다음편도 계속 그려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작풍도 바뀌었다 하던데 궁금해서라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겠어요~
하토야 타마작가님의 작품은 고양이와 스피카 와 야한 엉덩이는 안될까요? 이 두 작품을 보았는데 정말 작화는 너무 멋있고 귀여워요 작가님 취향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커플 꽃중년을 좋아 하시는거 같아요ㅎ 두 작품다 주인공 캐릭들이 비슷해서 그냥 머리색만 다른거 같은 느낌?? 이렇다 할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워낙 작화가 좋고 거의 편당 씬이 꼭 들어가기때문에정말 가볍게 보기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