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딸래미가 관심이 없어서 저만 잘 봤어요.사은품 매트를 더좋아해서 두번 구입했네요(책주문을 두번했는데ㅜ아직 궂즈가 있어서 좋아요)
꽃을 심는 마음으로 오늘도 하루를 심고싶어요.
칫과의사쌤과 이책으로 성공한 지인추천으로 샀어요.문어가 너무 무서워요. ㅠ 울아기는 문어를 무서워하면서 손가락을 엄마 모르게 계속 빨긴해요.대신 상처용 밴드에 집착하네요. 계속 사서 손가락에 감아요.문어나오지 말라고...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 공포장르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