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치는 날이 없는 태주ㅠ 교도관이라는 직업도 신선했고 재력이 받쳐주는 명랑적극적 성격 너무 좋았습니다!!! 공도 아직은 의뭉스럽지만 다정한건 찐이라서 좋아요.
7월의 뜨겁고 아주 끈적한 날씨는 정말 싫어하지만 그걸 이기고 펼쳐 볼 만큼의 재미.
samk 작가님의 <12월> 1권 입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언능 달려서 외전까지 섭렵하겠어. 딱. 기. 다. 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