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한 사진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ㅋㅋ
처음에 책을 산 목적이 그냥 사진만 보려고 한거라서 만족은 하긴하는데, 역시 옆에 글자가 잔뜩 써져있으니 읽어보고 싶긴 하다. (그런데 영어라서 ㅠㅠ 차라리 한국어로 된 책을 살걸 그랬나;)
아무튼 화보집으로써의 역활은 톡톡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