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믹스로 나온 대본집까지 들어있어서 좋습니다.처음 작품을 읽었을때 귀여운 캠퍼스물이고 읽으면서 키득거렸는데 다양한 포맷의 미디어믹스가 나와서 조금씩 다른 시에러를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두커플은 외전에서도골때려서 좋네요.
단순한 키워드만으로 정의하기 힘든 소설이예요.오래된 소설임에도 지우고 싶은 과거를 가지고 연예계에 데뷔를 한 주인공이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이 사뭇 달라서 기억에 남는소설이었어요. 마냥선하다고 하기에는 과거가 걸리고 그렇다고 나쁘다고 하기에는 묵묵히 질타와 자신의 자리를 아는 주인공의 모습이 우직합니다.또라이와 이백원은 이제 떨어질수 없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