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영화라면 나름 히트를 쳤던 월드z나 가깝게는 한국의 부산행이 생각난다.교과서에 실려서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나는 스토리와 좀비를 섞으니 다른 느낌의 스토리가 진행이 된다. 까탈스러운 입맛때문에 감별기가 된듯한 정철사진의 좌우반전처럼 스토리가 반대가 된 만복사 좀비기처연한 어머니의 모습을 비튼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운수좋은날-설렁탕 소녀의 옷익숙한 소재이면서도 작가들이 자신만의 재치로 쉐킷쉐킷한 재기발랄한 스토리
오메가버스+수인같은 인외물+임신 장르를 쉐킷쉐킷한 작품입니다. 둘의 관계가 애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달달한 뒷권이 조금 더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외전이 나온다고 해서 외전도 구입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