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함이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볼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걸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