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할걸 - 바른 인성 정직한 마음 ㅣ 처음부터 제대로 13
가수북 지음, 정가애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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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잘 알고는 있지만
막상 불리하거나 혼날 것 같은 상황이 되면
사실대로 말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가 많잖아요. 

책을 읽다 보면 정직은 단순히 거짓말하지 않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초3 아이가 책을 읽으며 주인공 마음에 공감을 하더라고요.
자신도 혼날까 봐 솔직하게 말하기 망설였던 적이 있다며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했어요~~



아이의 말을 들으며 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도 아이가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을 털어놓았을 때 바로 화를 내기보다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라고 먼저 말해준다면
다음에도 사실을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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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 뭐 어때? - 올바른 공공장소예절 지키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3
이지현 지음, 서현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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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음식점, 줄 서기 등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어요.
규칙은 모두가 즐겁게 지내기 위한 약속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불편을 줄 수 있는지도 돌아보게 되었어요.


구체적인 생활 속 사례가 많아 

아이와 평소 행동에 관해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배려와 공공예절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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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 이야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10
우현옥 글, 최미란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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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왜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은 뒤 식사 준비 역할을 나누고, 

식탁에서는 휴대전화와 책을 내려놓기로 했어요.


아이도 수저를 놓고 물을 준비하며 가족의 한 끼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그림도 재밌고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 2~3학년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생활동화입니다.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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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야 내 동생이 되어 줄래? - 처음 키우는 반려동물 ㅣ 처음부터 제대로 16
김경희 지음, 김선진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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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는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귀여운 강아지 루루를 가족으로 맞이한 빈이의 이야기를 통해 

반려동물을 돌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요. 

매일 먹이 주기, 산책하기, 배변 처리, 병원가기 등 

다소 귀찮은 일도 많다는 점을 자세히 이야기 해줘서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가져야 할 책임감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강아지도 쉬고 싶을 때가 있고, 

동물의 습성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을 넘어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 책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자주 말하는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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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 소중한 나의 시간 알차게 보내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6
은희 지음, 김종민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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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를 자주 말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시간의 소중함과 계획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이야기 속에서 ‘시각’과 ‘시간’의 차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초등 교과 연계 도서로도 좋았습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하루 24시간을 돌아보고, 

해야 할 일과 놀 시간을 나누어 계획표도 작성해 보았어요.

시간을 잘 쓴다는 건 내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 일이라는 점!!

초등 아이와 여름방학 보내기 전에 함께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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