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공의 강압적인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야기가 점점 진행되며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잔잔한 이야기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수만 바라보는 대형댕댕이 같은 공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