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인공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럼네요
마음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는 현진이가 짠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직업을 보고 중세배경일거라 상상하며 읽었는데 현대배경이라서 흥미로웠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