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이야기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수만 바라보는 대형댕댕이 같은 공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외전 출간 기다렸어요. 달달한 외전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오메가버스 버전도 색다르고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