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로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 알라딘에서 출간돼서 구입하게 됐어요. 작가님 작품들이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직가님 작품이라 구입했습니다. 6월에 크리스마스 배경의 작품을 읽으니 색다르네요. 크리스마스 때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재로도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는데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채팔이님 작품은 항상 취향저격이라 만생종도 너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