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의 어마어마한 말발도 그대로라 좋았어요. 정우의 능글능글하면서도 어른스럽고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에 혼자 앞서나가는 수호나 속으로는 끙끙대는 정우도 둘다 서로 사랑하니 나오는 모먼트라서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