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안읽어본 소속사 사장 수네요. 명확하게 공이 갑이라서 수가 끌려가고 하란대로 하는것도 있지만 천성이 착하고 호구수이기도 해요. 계약해지하고 나간 애들 좋게 생각하고 대하는 것만 봐도요.
집안끼리 엄청난 라이벌 재벌 집안이고 쭉 얽혀왔으며 약간의 으르렁과 유치함을 겸비하고 있어요. 시작부터 임신하고 그로인해 얽히게 되고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글이에요
표지 마음에 들고 일단 짐작은 가지만 점술가 수와 저주걸려 고생하는 공이 나와요.
혜성인 살아가기 위해 주민권이 필요하고 루퍼스는 자기 저주를 풀어주면 주민권을 주기로 하는데 저주가 좀 거시기한데다 루퍼스의 행동에 혜성이 상처받고 오해도 하고 그러다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