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샤머니즘을 통해 나 자신과 우리 사회 전체를 통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깊이와 넓음으로 감탄과 감동이 읽는 내내 떠나지 않기 때문에 책을 손에서 때기가 싫지만 그 흥미로움이 더 빨리 읽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