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넌트 ㅣ 버티고 시리즈
마이클 푼케 지음, 최필원 옮김 / 오픈하우스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 결말이 뜻밖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여운이 남는다. 번역도 깔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캐롤 ㅣ 에디션 D(desire) 9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김미정 옮김 / 그책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책은 온전히 테레즈의 시점으로 진행되네요. 제목이 <캐롤>인 이유도 거기 있을 듯 합니다. 무미건조한 테레즈의 삶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만나게 된 <캐롤>이라는 사랑. 긴 여정 끝, 결말은 벅차고 여운이 남네요. 몇몇 분의 지적대로 오탈자가 거슬리긴 하지만(별 하나 뺌) 읽어볼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spring (スプリング) 2016年 03月號 ㅣ SPRiNG(スプリング) (雜誌) 3
寶島社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생각한 것보다 무게감이 없어서 놀랐지만, 미키 디자인이 섬세하고 예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양이는 고양이다 2 -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 ㅣ 고양이는 고양이다 2
김하연 글.사진, 김초은 손글씨 / 이상미디어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 에세이들이 많지만 가장 마음이 가는 책. 이 녀석들에게는 세상도 사람도 늘 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SHIHO - 사랑이 반짝하고 빛나는 때
야노 시호 지음 / 에이지21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모델` 시호에게 평소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익숙한 이야기와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호를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이 엄마`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사진 속 사랑이가 넘 예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