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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WORDS : 우리 시대 지성들이 사용하는 바로 그 단어 - 지적 리딩을 시작하는 공식 영단어 지적 리딩을 위한 보카 시리즈
머레이 브롬버그.줄리어스 리엡.아서 트레이거 지음, 오수원 옮김 / 윌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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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매일 단어책을 끝까지 못 끝내서 영어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있었지만 .

이책을 공부하면서 영어의 흥미를 이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책을 좋아해서 영어도 이야기로 배우면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좋은 책이 없을까하다가 마침 알라딘 알람이 떴습니다.!

 

 

저는 이책이랑 1100, 워드파워 메이드이지를 같이 하고 있고

영어 동화책이나 글들을 읽고 듣기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 무엇을 배울 때는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면서 배우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책을 공부하는 방법은 먼저 배우려는 단어 발음 MP3를 듣고 따라하고

두번째는 밑에 단어뜻을 보면서 들으면서 단어뜻 생각하며 따라하고

마지막으로 단어만 보며 뜻을 생각해 보며 따라합니다.

 

그리고 본문은 처음은 죽 읽으며 대충 줄거리나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고

두번째는 중간에 모르는 단어를 앞 뒤 문맥을 읽으면서 무슨뜻일까를 유추하면서 읽고

그래도 모르겠는 단어를 찾고 유추했던 단어를 맞는 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다시 본문 전체읽으면서 배우려는 단어들을 공부합니다.

 

본문이 다른 단어책들보단 재밌는게 다른 것들은 거의 모의고사나 시험지들에서 오는 것들이라

재미가 없었죠.. 근데이건 잡지 한부분 신문기사 사건 한부분 책 한줄 읽는 기분이라 더 재밌습니다!

 

뒤에는 다른 예문에 단어를 적용해 보는 활동이있고 단어뜻을 짝짓는 활동도있고

단어중 하나의 어원을 알려줍니다. 단어각 각 다른 기사나 소설 글에서 어떻게 이용했는지

한두줄씩나옵니다 .그부분은 한번씩 읽고  넘어가고  마지막엔 그림이 무슨 단어를 뜻하는 지

맞추는 것으로 끝납니다.

 

복습은 일단 위에 단어를 보고 생각이 안나면 본문을 먼저보고 그다음 뜻을 보면서 합니다.

듣기 파일을 따라하면서 그 단어 말하는 것이 익숙해 지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많이 따라해 내것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손으로 깜지를 쓰는 방법은 쪽지시험볼때 단기기억 정도로 밖에 남지 않아서 저는 별로 쓰지 않습니다.

 

 

외국어공부는 자기가 좋아하지 않으면 잘 안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해야하는 경우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하지못하고 무조건 외우고 하면 많이 지치고 쉽게 포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해야 자신이 계속해서 할 수 있는지 즐겁게 할 수 있는지 흥미를 끌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공부는 한벅 뽝! 하고 안하면 천재가 아닌 이상 나중에 잊어버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니 공부는 계속  꾸준히 하느냐에 달렸죠

 

저는 지금 입시를 준비하고 있어서 공부를 하게 됬는데 하면서 언어에 흥미가 많이 생겼어요

입시가 끝나면 다른 나라의 언어도 공부해 보려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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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WORDS : 우리 시대 지성들이 사용하는 바로 그 단어 - 지적 리딩을 시작하는 공식 영단어 지적 리딩을 위한 보카 시리즈
머레이 브롬버그.줄리어스 리엡.아서 트레이거 지음, 오수원 옮김 / 윌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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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100과 함께 구입했습니다. 뒤에있는 부록도 좋아요 연습 문장을 다양하게 연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무조건 외우는게 아니라 어디에 쓰이고 어떤 분위기에 써야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면에서 이책은 제가 산 단어책들중에서 제일 잘 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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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드로잉 기법
클라우디아 베티 지음, 하영식 옮김 / 미진사 / 199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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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책을 오랜만에 사서 잘 골라야 했었다.

나에게 도움이되는 책이 뭐가 있을까 가 목표였다.

그러다가 현대드로잉 기법이란책을 알게 되었다.

난 지금 독학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이젤앞에 서는 즉이 손이든 머리든 다 굳어버려서 뭘 그려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었고,  이상한 학원 학습을 받은 후 나는 정물만 그리는 바보가 되어버린 것이다.

나는 나만의 그림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드로잉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하고 책을 핀 나는 뭔가 내가 지금까지 뭘 그린걸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새로운 것들이 펼쳐졌다. 

 

내가 이래서 관찰력이 떨어졌구나, 이렇게 하면 형태를 잡는데 도움이 되겠구나

 

하고 그것을 사고 방학동안 적어도 세시간 매일매일 연필을 잡을 수 있었다.

방학동안 내가 뭘 해야 그림이 늘까 생각만 말고 일단 연필을 잡고 선이라도 그려야 된다란 걸 깨달았고,  내가 지낸 방학들 중 제일 의미있는 시간이 됬고, 내가 뭘 그리고 싶은지 다양한 기법을 쓰면서 고민이 아닌 즐기면서 그리고 있다.

이 책을 왜 이제야 샀는지 후회가 될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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