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작품중에 가장 신선했던 내용이라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2권밖에 안되서 아쉬운데 막상 더 길었으면 쳐졌을 것 같아서 딱 좋은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무당 시스템 게임 공포 등등 과할수 있는 소재들이 섞여있는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재로 한편한편 읽는것보다 단행본쪽이 더 몰입감이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