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블리님의 피여나 리뷰입니다. 일단 수 설정이 투 머치라서 처음에 ?? 하긴 했는데요. 백발에 보라색 눈에 이름은 또 피여나라니 오우... 하면서 읽다가 와우 하면서 닫았습니다. 잔잔함 속에 스펙터클한 일이 넘치네요 ㅋㅋ
죽은 친구가 흡혈귀가 되어 돌아왔다 리뷰입니다. 사실 제목보고 짧은 판타지 단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ㅠㅠ 이게 판타지는 판타지인데 판타지 비중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ㅠ 처음에는 다 읽고 나서 잘 읽었다 했는데 계속 되새김질 하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시리즈 처음 부터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ㅋㅋ 다음에는 출간되자마자 바로 읽어야겠어요 ㅋㅋ 2교시의 부제가 고전에서의 떡 중심으로 ~ 호랑이를 중심으로 ~ 인데요. 순진한 달재를 홀라당해버리는 백호같은 계략공을 좋아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