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새 리뷰입니다. 남주고 여주고 배경들이 전부 범상치가 않아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흑장미에서 잠시 쉬었다... 시작했지만 잘 읽었어요 ㅋㅋ
달에 씐 밤 리뷰입니다. 현은 비참한 가족과 연인을 읽고 비참한 삶을 근근히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현에게 접근한 연인을 닮은 얼굴을 한 남자는 현에게 악귀가 되라고 하는데요 ㅎㅎ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 방으로 와 리뷰입니다. 아 방에서 뭐할건데 ㅎㅎ 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직진하는 플러팅과 휘말리는 주인공이 귀여웠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