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후가 짐승이 날카롭게 으르렁 거리는 소리라네요. 여러가지 세계관이 섞여 있는데 그게 조화가 잘 되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외전이 생각보다 진짜 진짜 짧았습니다. 팬들이 행복회로 돌리는거 보고 저도 같이 돌렸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