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인외같은 느낌이 드는 장면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일단 표지도 너무 귀엽구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도쿄 BABYLON (도쿄 바빌론) 추천합니다.
초기작 클램프만의 감성이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