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염님의 레종 데트르 리뷰입니다. 감정이 있는 안드로이드 감무승과 시형의 이야기 입니다. 인간의 기억을 이식받은 안드로이드와의 연애인데 아주 꿀이 흘러요. 추천 없이 구매한건데 잘 산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채노열님의 런런 리뷰입니다. 불도저 연하공과 연상 미인수의 이야기입니다. 공은 모델이고 수는 디자이너인데요 예전에 플레이를 했던걸 계기로 패션쇼에서 다시 만난 후에 관계를 이어 갑니다. 전반적으로 씬 중심이구요 뭔가 마지막에 급마무리한 감은 있는데 잘 읽었어요.
소개글 보고 구매를 안할수가 없었어요 ㅠ 벤자민 ... 굴러라 굴러라 ㅎㅎ 이제 외전 존버하면서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ㅠ 뒷내용이 더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