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완결된줄 알았는데 파인더 시리즈가 계속해서 출간되었었네요. 일찍 구매한 덕에 초회한정판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회한정판 소책자에 나름 귀여운 장면들이 많아요 ㅋㅋ 다음 시리즈도 나올것 같은데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로엔은 본부로 발령된 날 약간의 오해로 이클립스의 수장인 SS 급 에스퍼를 가이딩 합니다. 등급차이가 너무 심해서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딩이 이루어 지는데요. 결국 거의 강제가 되다시피 둘은 5년간의 계약을 맺게 되고 로엔은 이클립스 성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얽힌 비밀들이 많아서 하나씩 해결되어 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