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 작이라 고민하다 읽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던 것 같아요.
효후가 짐승이 날카롭게 으르렁 거리는 소리라네요. 여러가지 세계관이 섞여 있는데 그게 조화가 잘 되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