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부터가 너무 호감이었거든요. 제목 자체에서 시적인 부분이 있다고 느꼈는데 그림이지만 시의 느낌이 납니다. 잘 봤습니다!
좋은 의미로 시작부터 예상이 빗나갔던 작품입니다. 보는 내내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