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의 숲 리뷰입니다. 코드가 맞았는지 3권 내내 빵빵 터지면서 읽었어요. 너무나 유쾌해요 ㅋㅋ 외전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능력있는 의사인 세영X사내 변호사인 은결의 이야기입니다. 두권분량이라 그런지 배경보다는 둘의 관계에 초점이 있는듯 해요. 메디컬물을 보고 싶다면 조금 아쉬우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템퍼, 템퍼! 리뷰입니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알라딘에 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유도공에 발레수라니 이건 일단 되는 조합이라 질렀는데요. 완전 청게청게했습니다. 청춘이라면 이정도 기운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