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다키모리 고토 지음, 이경희 그림, 손지상 옮김 / 네오픽션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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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생각했던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책이었지만 그래도 고양이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이 따뜻하고 마지막에는 반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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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곶의 찻집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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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에스코 할머니 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내가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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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푼의 시간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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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타나는 감정선의 표현을 로봇의 시점에서 그리는데도 읽으면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소설이 끝나갈 무렵에는 계속 눈물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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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너였다 (한정 스페셜 에디션) - 반짝반짝 빛나던 우리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하태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랑을 마지막에는 헤어진 사람에게의 원망을 담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생각한 것과는 좀 달라서 저는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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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제가 생각한 내용과는 달라 좀 아쉬웠어요. 사람들이 SNS에 속아 계속 베스트셀러로 남아 욕을 먹 책은 책이지만 책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싸이월드 감성이란 사람이 있었지만 기자를 하며 감정을 담아내지 못하고 사실만 적던 작가님이 이 책에서는 감정을 아주 많이 담아냈답니다. 감성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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