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과자의 안
사카키 쓰카사 지음, 김난주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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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타치바나 귀여웡
이런 느긋한 분위기의 소설에서 뭔가 애매하게 추리같은 내용을 넣은건 별로였어요. 소설 자체의 분위기는 좋아요. 편하게 읽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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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305호에! 2
와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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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언제 나오나요 작가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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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른스러운 산책 - 교토라서 특별한 바람 같은 이야기들
한수희 지음 / 마루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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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평대로 실용성 없고 마음을 울리지는 않을 정도로 담백하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그 점이 좋았어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호두나무 카페가 알려준 것 이라는 챕터?가 좋았어요. 앞으로도 노력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어요. 무겁게 다가오지 않아 담백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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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털 고양이 포카
서지민 지음 / 새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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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긴 한데 포카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는 내용 이후부터는 사람들이 말한 귀엽단 이유로 이 책을 읽으려 한다면 비추하는 책. 작가님께선 무언가의 메시지를 넣지 않고 재미를 즐기면 좋겠다고 작가의 말에서 언급하셨는데 저는 그 점이 아쉬웠어요. 중간 넘게 읽는데 전해지는게 뭔가 딱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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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하루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센터 문학총서 1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류리수 옮김 / 살림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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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각했던것 만큼 따뜻하지는 않았어요. 곰 씨가 나오는 부분만 읽고 이런 내용들이겠지 싶어 샀는데 따뜻하다기보다는 기묘한 이야기들이 더 많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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