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클리셰 청게물에요 큰사건은없지만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삽질도 재밌고 귀여워요 연애게임에 등장인물도 나오네요
시골배경의 힐링물. 상처를 풀어내고 치유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아이제님의 타작품과 비교해서는 심심할수도 있을듯해요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읽기좋았어요 연하대형견울보공이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