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그림체는 딱 취향인데 스토리는 좀 심심한 편.그리고 미묘하게 일본스러움이 깔려있....하지만 전통복만큼은 참 잘어울리는 그림체이다.
음침하지만 인간계에 적응 완료한 신과 제물이 되기 위해 영재교육을 받은 제물이라니!!!! 뭔가 공과 수의 그림체? 느낌?이 완전히 달라서 더 좋았어요 2권 3권 마구마구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