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림체가 좀 부담?스럽다고 느껴졌는데 보다보니 적응되어서... 상처공과 상처수가 서로에게 진정으로 구원받고 힐링받는 오메가버스인데 현실적인 느낌?
아~~아~~~~~ 정말 무해한 그림체와 이야기입니다 다만 그그 삿갓은 어쩌다 이 집안? 선조?에게 붙은 것인지 알고싶...ㅎ.... 그리고 동생커플이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