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다 요네조우님은 역시 장편... 이 책이 이리 길어질 줄은 몰랐메요 여튼 상황이 바껴 질투하는 모습은 역시 맛집입니다
음.. 천사가 참 밉상이였던 ㅎㅎ 악마가 아까웠다면 말다했음.그리고 둘이 왜 천사, 악마가 되었는지 개연성은??그래도 술술 봐져서 뇌빼고 즐겼습니다
그림체와 어울리는 이야기.뱀신님의 어른스러움? 신스러움? ㅎㅎ 여튼 으른미가 느껴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