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렇게 귀여운 둘을 계속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둘의 관계성이 우선 맛집이구요. 츠바키가 어여 컸으면 싶다가도 이대로 였으면 싶은 이 기분
인외물입니다. 불운을 달고 사는 수와 불운을 양식으로 삼는 공의 이야기. 공에게 육체는 그저 그릇에 불구한데 수를 만남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멋진 벤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