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한길그레이트북스 11
한나 아렌트 지음, 이진우 옮김 / 한길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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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유대인으로서 직접적인 근본악을 온몸으로 체험했으니 그녀의 책속에는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넘쳐날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인간의 조건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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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길그레이트북스 81
한나 아렌트 지음, 김선욱 옮김 / 한길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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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을담고 있는 책이지만 악의 평범성을 다룬책이라 공부하면서 읽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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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가쿠타 미츠요 지음, 박귀영 옮김 / 콤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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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수히 만나는 만약이라는 그 순간들 그 모든 순간의 일들이 내가 선택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일상도 평범하지않은 일상도 살아가면서 만나는 무수한만약이라는 순간을 통해
평범한나의 오늘이 나의 인생에 가장 특별한 날이 되는 기쁨을 만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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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 보이스 - 법정의 수화 통역사
마루야마 마사키 지음, 최은지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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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생각해보지 않은 청각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수화통역사의 법정 미스터리물이라 소재의 다양함으로 다시 한번 더 보게 되는 책이네요.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인공이 수화통역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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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첫 캘리그라피 - 푸르윤과 함께하는 글씨시간, 붓펜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손글씨 만들기 프로젝트
박혜윤(푸르윤) 지음 / 예문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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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찍힌 기계적인 글자가 사용되고 있는 세상이지만 그속에서도 손글씨로 만나는 글은 반갑기만 합니다. 푸르윤님의 노하우가 담긴 이쁜 글씨체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구요. 여러가지 다양한 글씨체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나만의 새로운 글씨를 발견하게 되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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