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에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입주가정부로 들어온 여주와 집주인 남주외의 로맨틱 19금 로설입니다. 여주가 귀엽습니다.
박죠죠님 작품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풋풋하고 달달한 시대물 좋으네요. 다음권도 구매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