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나쁜 제자이지만 오히려 여주에게는 구원이 되는 존재입니다. 악역 남조 때문에 인생을 저당잠혀 사는 여주가 남주로 인해 행복해지는 결말이라 좋습니다.
빈컵을 준 이유가 무엇인가 했는데 초반부터 아주 남주의 변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네요. 짧은 내용인데 씬이 아주 많이 들어가있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 찬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를 위한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읽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경제의 모든것을 담아낸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사회초년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