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기다렸습니다. 메디컬 키워드가 들어가 있어서 일단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그 밖에 키워드들이 찐로맨스 느낌 나는 키워드들이 많아서요. 우리가 아는 #나쁜남자 키워드가 무얼 의미하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여주 캐릭터상 살짝 답답한 면도 있고 오해도 있고 해서 조금 길을 돌아가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냥 처음부터 호로록 감겨버리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잘 읽었습니다. 외전도 빨리 나오길 기다릴께요.
이주웅 작가님의 책은 일단은 사고 보는 편이구요.톡톡은 특히 코기가 등장한대서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대부분 이런 환경 속에 성장한 공들은 좀 비뚤어진 광공이나 개아가공^^ 등이 많던데, 멋있게 자랐네요. 수 역시 상처는 많지만 잘 성장하고 발전한 케이스구요. 고구마도 없고 따뜻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오메가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그 점이 살짝 아쉽기는 했습니다.벨 입문 즈음에 작가님의 작품을 너무 좋게 읽었었는데 그때 읽었던 작품만큼 취향에 부합하는 작품을 만나지는 못하고 있긴 하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일단 임유니 작가님의 작품이라 관심있게 기다렸습니다.주로 현대물 일상물 취향이라 sf 미래물이란 얘기에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일단 작가님 이름 보고 믿고 구매했습니다. 특히 제가 애시x공 취향도 그닥 아님에도 키로콤 작가님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극복이 되는 연하공이겠구나 싶었구요. 특히 능력수가 마음에 들 것 같은 예감이 들더라구요. 역시 거부감 없이 술술 잘 읽었습니다.인물들도 나름 괜찮고 주변인물들도 괜찮네요. 특히 댕댕공 취향이신 분들 잘 맞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