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란트로피에 대해 깊은 사고의 시간을 갖는다.코로나 팬더믹으로 더욱 부의격차가 심화되며 불평등의 사회로 극명하게 치닫고 있다.이 시기에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된다.기업이나 정치인의 사회적 복지로서의 나눔도 중요하지만 시민단체나 개인으로서의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위한 공존의 관점에서 필란트로피를 이해해야 할 것 같다.우리가 가진 사회적 안전망속에서 더욱 성숙된 민주시민으로서의 가치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선진국인 대한민국의 우리 자리에서 중요한 시사점은 필란트로피로서의 의무와 책임에 대해 깊이있는 사고가 고찰되어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