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비서...로설의 흔한 주인공들이지만 내용은 약간 새로워서 읽을만 합니다.
오해가 오해를 만들고. 그럼에도 여주를 잊지 못한 남주. 중간 중간 여주가 좀 답답하지만 그런대로 읽을만합니다
선남선녀 두 주인공. 여주를 의붓아버지로 부터 지키기 위해 결혼부터 시작. 전형적인 선결혼 후연애 이야기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필터링 없이 말하는 남주.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 진로도 바꾸는 여주. 추천합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뻔한 소재를 막힘없이 읽게 만드신 작가님의 필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