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하고 싶네요.
1권을 읽으며 구매를 살짝 후회했어요. 여주가 너무 안쓰러워서...그래도 긴 내용을 막힘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부잣집 아들과 그 부잣집에 고용된 사람의 딸. 오해가 오해를 만들고. 서로의 진심을 알게되어 해피엔딩. 뻔한 내용이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