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중반 이후부터 너무 잔잔해서 좀 지루하네요.
여주를 향한 남주의 흔들림없는 사랑.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의 흔들림 없는 직진 사랑...강단있는 여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착하게 살면 복받는다(?) 글쎄요...너무 개연성이 없어서...설정이 좀 유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