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 나비잠
최숙희 지음 / 보림 / 199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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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는 그림책도 얼마든지 많은 말들을 내포하고 있다는걸 아시는지요 ...? 이책 역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아주 어린 아이라 하더라도 이책을 보면서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가 있을까요 ?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번이라도 안보는 날이 없어서 이책 지금 아주 너덜너덜 해진지 오래입니다... 아마도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금 사주어야 할 책인지도 모르겠네요...

한면 가득가득한 동물들의 재치있는 모습들도 너무 귀엽고요, 물론 아이가 아직은 그 열두동물의 의미를 알수는 없다 하더라도 그렇게 구성되어있다는것 또한 참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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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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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은 매일같이 가져오는 책입니다... 사실 이책을 사준건 오래전이였는데 지금(26개월) 훨씬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커다란 사과를 설명하면서 떼굴떼굴 굴러떨어지는 모션을 취해져가면서 또 각각의 동물들이 먹을때 내는 의성어 소리를 실감나게 해주니까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 라는 소리를 하지 않던애가 이 책을 보면서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그마큼 책이라는 것은 아이들에게 직간접 적으로 많을 영향을 끼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젠 책이 너덜너덜 해진것 같아요..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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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ing With Blue (Board Book) - Baby Blue's Clues
Chani Yammer 그림, Lauryn Silverhardt 글 / Simon & Schuster Children's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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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보드북으로 되어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이 모두 코팅처리되어 있어서 느낌도 참 좋아요. 책의 내용은 블루와 함께 숫자 1에서부터 숫자 5까지를 세는 방식으로 되어있어요... 책 한쪽면에는 블루와 숫자에 해당되는 병아리 한마리가 또 다른 한면에는 숫자1과 영어 해석이.... 뒷장역시 그 숫자에 해당되는 각각의 동물들과 숫자가 그려져있어요... 파스텔톤의 색으로 처리되어는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예쁜 책입니다... 많은 내용을 담고있지 않은 간결하면서 깔끔한 책(?)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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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Memory Scrapbook (Paperback) - Blue's clues
Victoria Miller 그림, Deborah Reber 글 / Simon & Schuster Children's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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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의 내용과 관련된 스티커책입니다... 제가 블루의 스티커책들을 좋아하는 것은 우선 책 자체가 코팅처리되어 있어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다는점 그리고 색감도 예쁘다는 점... 책은 16절지 사이즈의 페이퍼북으로 되어있고 책안에 27가지의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책안의 페이지수는 많지않아요... 각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고,예를 들어 블루의 생일잔치나, 학교생활, 블루의 친구들 등등.. 그 주제에 맞는 스티커 사진이 뒷장에 붙여있는데 그걸 떼어서 각 페이지에 맞게 붙여주는 그런 형태입니다. 내용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가격이 싸니까... 아이들이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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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클루스 ABC's and 123's - 비디오테이프 1개 (영어원음+영어자막) - Blue's Clues 블루스 클루스 5
파라마운트 지음 / 스크린에듀케이션(애플리스외국어)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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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블루의 팬입니다... 그래서 블루관련 책들과 비디오만 해도 여러편에 달합니다... 블루 비디오를 보면서 느꼈던 점중 하나가 일방적으로 보는 비디오가 아니구나 하는 점이였어요.. 스티브가 자주 질문을 던지고 어딘선가 아이들의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 문제해결 방식도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스토리로 진행이 되잖아요... 비디오에서 요구하는 문제들을 아이가 다 받아들이는지는 알수없지만 제가봐도 참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사물의 의인화를 통해... 예를 들자면 삽이나, 사이드테이블, 후추, 등등....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면도 좋았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율동과 노래도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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