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서술된 책이라서 너무 좋다.. 초등 저학년들이면 쉽게 읽을듯.. 만화로 되어있어 더 좋다..^^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서술된 책이라서 너무 좋다..
초등 저학년들이면 쉽게 읽을듯..
만화로 되어있어 더 좋다..^^
꼭 본인 전화기라고 귀에 대곤 한다..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장난감처럼 느껴지는 책이다..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이지만 기차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책 가져와 읽어줄께' 하면 꼭 '치치' 하면서 이책을 들고온다..
3살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책 ..